효령
행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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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대군(孝寧大君) 기신제

- 1486년(성종 17년丙午年) 음력 5월 11일 서거하심

- 날짜: 매년 음력 5111130

- 장소: 서울 방배동 청권사당


◼예성부부인(藝城府夫人) 기신제

-날짜:매년 음력8151130

-장소:서울 방배동 청권사당


효령대군.부부인 해정정씨 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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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매년 음력 1011130

- 장소: 서울 방배동 청권사 묘역

불천위(不遷位)란 왕이나 왕자·부마 또는 나라에 큰 공훈을 남기고 죽은 사람의 신주를 오대봉사가 지난 뒤에도 묻지 않고 사당에 두면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허락된 신위이며 효령대군께서는 나라에서 정한 나라에 국불천위(國不遷位)이시다.

일반적으로 조상의 기제사(忌祭祀)4대까지만 봉사하고 5대부터는 혼백을 무덤에 묻고 묘사(墓祀)의 대상으로만 하는데 반해, 불천위는 계속하여 신위를 사당에 모시고, 기제사는 물론 묘사(墓祀)나 시제(時祭)를 지낸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오태영당 제향

- 날짜: 매년 양력 3251130

- 장소: 경북 상주시 공검면 오태리 795 오태영당

- 참조:같은날 방배동 청권사에서 전용버스 출발 (07:00), 청권사에 문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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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사

-날짜:정조:음력1월 1일, 한식:한식일, 중추:음 8월 15일,동지: 동짓날

- 시간:   11시 30분

- 장소: 청권사당


◼효령각 분향26eeb32c1536320800476.jpeg

-날짜: 매년음 4월 8일 석가 탄신일,    음력 7월 15일 백중(우란분절)

-시간:  11시

- 장소: 경기 과천 관악삭 영주암내 효령각

- 참조:  같은날 9시에 과천 향교 옆  KBS 케이블카 탑승

          인원 및 보안 관계로 사전 등록자만 탑승, 청권사에 문의 할것



◼사손 제향

-날짜: 매년 10월 셋째주 일요일 11시 30분

- 장소: 경기 포천 내촌면 음현리 860-1

- 참조: 9시30분 청권사 주차장에서 전용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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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손(嗣孫)은 적장자가 없는 경우 혈손(血孫)은 아니지만 가계를 계승하는 제도적인 자손을 말한다. 승적(承嫡:庶子嫡子가 됨), 입후(立後:대를 이을 아들을 세움)3세 이전에 수양(收養)하여 가계를 계승시키기도 하는데 이을 사손(嗣孫)이라 한다.


청권사 사손묘역은 대군의 1자 의성군의 대를 승계하는 사손의 묘역이다.


◼홍능(弘陵)제향

-날짜: 매년 양력 4월 3일

- 장소: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번지 서오릉 내

- 참조: 9시30분 청권사 주차장에서 전용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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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1대 왕 영조(재위 1724~1776)의 원비인 정성왕후() 서씨(1692~1757)의 무덤이다. 5개의 조선 왕릉(경릉·창릉·명릉·익릉·홍릉)으로 이루어진 고양 서오릉(西. 사적 제198호)에 속해 있다. 정성왕후는 1757년(영조 33) 2월 15일 창덕궁 관리각에서 숨을 거두었고, 그해 6월 4일 현 위치에 안장되었다.


영조는 정성왕후의 능지를 정하면서 장차 함께 묻히고자 왕비릉의 오른쪽 자리를 비워두었고, 석물도 쌍릉을 예상하여 배치하였다. 하지만 정조가 홍릉 자리를 버려두고 동구릉() 내 원릉()으로 영조의 능지를 정함으로써 오른쪽 공간은 빈 터로 남게 되었다.


홍릉은 기본적으로 숙종의 명릉() 형식을 따라 간소하게 조성되었으며, <국조속오례의>와 <국조상례보편>의 제도가 잘 반영되어 있다. 3면의 낮은 담으로 둘러싸인 능에는 병풍석이 없고, 봉분은 12칸의 난간석에 에워싸여 있다. 혼유석 1좌, 망주석 1쌍, 석호()·석양() 각 2쌍, 문인석·석마() 각 1쌍, 장명등 1좌, 무인석·석마 각 1쌍의 석물을 갖추었다.


◼원릉(元陵)제향

-날짜: 매년 양력 4월 22일

- 장소: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산 8-2 동구릉 내

- 참조: 9시30분 청권사 주차장에서 전용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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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1대 왕 영조(1694~1776, 재위 1724~1776)와 그의 계비 정순왕후() 김씨(1745~1805)의 무덤이다. 9개의 조선 왕릉(건원릉·현릉·목릉·휘릉·숭릉·혜릉·원릉·수릉·경릉)으로 이루어진 동구릉(, 사적 제193호) 중 하나로, 태조의 무덤인 건원릉 서쪽 두 번째 산줄기에 있다.


영조는 원비인 정성왕후가 잠든 서오릉의 홍릉() 자리에 묻히기를 바랐으나 정조가 현 위치에 능지를 정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원릉이 있는 자리는 원래 효종의 능인 영릉()이 있었던 곳으로, 영릉은 1673년(현종 14) 경기도 여주로 옮겨졌다. 영조는 1776년 3월 숨을 거두고, 같은 해 7월 27일 능에 안장되었으며, 정순왕후는 원릉을 조성한 지 29년 후인 1805년(순조 5) 6월 20일 영조 옆에 안장되었다.


왕릉과 왕비릉이 나란히 놓인 쌍릉으로, 난간석이 두 왕릉을 에워싸고 있다. 봉분을 감싸는 병풍석은 설치되지 않았으며, 각 봉분 앞에 혼유석이 1좌씩 놓여 있고, 혼유석 좌우로 받침에 꽃문양을 새긴 망주석1쌍이 있다. 그밖에 석양()·석호() 각 2쌍, 문인석·석마() 각 1쌍, 장명등1좌, 무인석·석마 각 1쌍 등의 석물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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